2007년 12월 28일
박싱데이 특집





카르발료의 두발당수. 퇴장...
퍼기보다 지성. 아으아.
더비와 리버풀 경기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한장면. 안타깝다 더비 카운티...
그래도 폴 주얼 감독 부임후에 정신력 부분에선 업그레이드가 된 모양이더군요.
킹 오브 툰, 애쉴리 구단주(중앙). 위건의 원정경기를 일반팬과 같이 서포터의 입장에서 관전중.
참 흐뭇한 모습입니다만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아 1-0 패...
개인적으론 뉴캐슬이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만,
빅샘 부임후 뜯어고쳐야할것이 한두개가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도 폴 주얼 감독 부임후에 정신력 부분에선 업그레이드가 된 모양이더군요.

참 흐뭇한 모습입니다만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아 1-0 패...
개인적으론 뉴캐슬이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만,
빅샘 부임후 뜯어고쳐야할것이 한두개가 아닌듯 싶습니다.
# by | 2007/12/28 12:34 | 유럽리그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