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싱데이 특집




안습 체흐 사건. 이런일이 일어날것이라고 상상도 못하는 골기퍼가 진짜 이런 실수를 해버리다니... 뒤에 홈팬들의 머리쥐고 감싸기는 더욱더 딱한 상황으로...

카르발료의 두발당수. 퇴장...

퍼기보다 지성. 아으아.

더비와 리버풀 경기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한장면. 안타깝다 더비 카운티...
그래도 폴 주얼 감독 부임후에 정신력 부분에선 업그레이드가 된 모양이더군요.

킹 오브 툰, 애쉴리 구단주(중앙). 위건의 원정경기를 일반팬과 같이 서포터의 입장에서 관전중.
참 흐뭇한 모습입니다만 상황은 그리 좋지 않아 1-0 패...
개인적으론 뉴캐슬이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만,
빅샘 부임후 뜯어고쳐야할것이 한두개가 아닌듯 싶습니다.

by jinst | 2007/12/28 12:34 | 유럽리그 | 트랙백 | 덧글(0)

EPL 산타특집

블랙번의 조각미남 산타크루즈의 해트트릭.
광분하는 블랙번 서포터들.
누가 골을 넣을지 이미 알고 왔드래요.
바이에른 뮌헨시절 얼굴값 못한다고 설움받던 그가 영국땅에서 이렇게도 잘할줄은.
산타 크루즈가 이런 세레모니 하는것도 처음보는듯 ㅋㅋ
그러나
해트트릭을 주고받는 혈전끝에
5-3으로 블랙번의 패.

그에반해, 안습의 포츠머스 팬들은 오늘을 위하여 특별히 만든 모자가 무색하게... 져버렸다 -_-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대비 데코레이션이 보이기 시작하니... 아마도 박싱데이 전후로는 대단하겠습니다 그려.

모든 캡처는 BBC의 Match of the day (MOTD)에서.

by jinst | 2007/12/18 11:40 | 유럽리그 | 트랙백 | 덧글(0)

조세 무링요가 한국 국대감독 후보에



얼굴을 봐라. 풉.

by jinst | 2007/11/06 15:06 | 월드컵/A매치/국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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